서귀포 구시가는 중문 리조트와는 다른 골목입니다. 이 코스는 천지연폭포에서 시작해 시내 카페를 지나, 이중섭거리 근처 카페로 이어지는 반나절이에요. 약 4시간, 스탑 5개입니다. 올레시장은 식사 타이밍에 곁들이면 되고, 이 페이지에는 식당을 넣지 않았습니다. 중문·오설록은 서쪽으로 따로 가면 됩니다. 차가 있으면 공영 한 곳에 두고 걷는 날이 편합니다. 카페 이름은 동선 카드에 사진과 함께 뜨고, 자리가 없으면 서귀포시내 목록에서 같은 목적의 옆 매장으로 옮기면 돼요. 정방폭포·외돌개까지는 시간이 남을 때만 가면 되고, 이 시간표에는 넣지 않았어요. 평점과 영업은 카카오에 있는 값만 보여 주고, 없으면 표시하지 않습니다. 방문 전 상세나 카카오맵에서 한 번 확인하면 됩니다. 시장은 동선 옆에 있어 밥 시간만 맞추면 됩니다.
구시가는 걸어 다니는 편이 편하다
천지연과 이중섭거리는 가까운 편입니다.
서귀포시 동홍·서귀 일대는 골목이 붙어 있어요. 차가 있으면 공영 한 곳에 두고 걷는 날이 편합니다.
중문동은 이 권역이 아닙니다. 중문 코스를 보면 됩니다.
13시 출발 시간표
13:00 천지연, 13:50 카페, 14:50 이중섭, 15:30 카페, 16:30 카페입니다.
오후에 폭포와 골목을 보면 시장 구경과도 겹치기 쉬워요.
카페는 서귀포 시내 좌표 기준입니다.
| 시간 | 구간 | 체류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13:00 | 천지연폭포 | 45분 | 시내 계곡 |
| 13:50 | 서귀포 카페 | 50분 | 시내 카페 |
| 14:50 | 이중섭거리 | 30분 | 골목 산책 |
| 15:30 | 서귀포 카페 | 50분 | 이중섭 인근 |
| 16:30 | 서귀포 카페 | 40분 | 로스터리·디저트 |